(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7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브라질, 민주꽁고, 벨지끄에서 조선 도서, 사진, 미술전시회, 강연회가 4월 13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성과를 보여주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 하지야 나나 토크는 사진전시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 브라질리아련방구 과라시 시장 죠엘리 알베스는 김정일령도자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이 주인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한평생 인민들과 함께 계시면서 언제나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한편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토론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강연회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