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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정당들 인공위성발사는 조선의 자주적권리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신공산당과 공산당(맑스-레닌주의)이 4월 21일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권리이다》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성발사가 평화로운 발전을 위한 조선의 자주적권리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일본,영국,남조선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은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소동을 벌리고있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이에 굴복하여 위성발사를 걸고드는 《의장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단호히 배격하고 6자회담에 더는 참가하지 않으며 핵시설들을 다시 가동할것이라는데 대하여 천명 한 조선의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을 수호하는것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세계의 모든 로동계급과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한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4월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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