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극악한 사대매국정책의 발로》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대매국에 환장한자들은 제 리속을 위해서라면 동족을 해치는짓도 서슴지 않는다. 리명박패당이 바로 그렇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리명박역도는 괴뢰해병대창설 60주년 《기념사》라는데서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북미싸일과 핵문제를 풀어나갈것》이라고 떠벌였다.이보다 앞서 동남아시아행각때에는 주변국들에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일치한 대응》을 애걸하는 망동을 부렸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외교통상부》장관이라는자도 역시 일본외상과 만난 자리에서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느니 뭐니 하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외세와 공모하여 동족을 모해하고 압살하는것을 업으로 삼는 민족반역자들의 추악한 사대매국책동의 발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핵문제》요, 《미싸일문제》요 하는것들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켜 무력으로 타고앉으려는 흉심밑에 미일반동들이 감행하는 침략과 전쟁책동의 산물이다.결국 리명박패당이 벌리는 핵소동과 미싸일소동은 외세의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동조하여 기어이 동족을 모해압살하려는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이다.
《국제사회와 힘을 모으겠다》느니 , 《긴밀하고 일치한 대응》이니 하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인공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며 현 시기 우주에로의 진출은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그것은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의 견지에서 볼 때도 필수적인것이다.더우기 이번 우리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적요구와 규범에 따라 합법적으로 진행되였다.따라서 우리 공화국의 인공위성발사가 문제시될것이란 하나도 없다.
특히 우리 공화국의 성과적인 인공위성발사는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다시금 만방에 널리 시위하였다.해내외의 온 겨레가 인공위성발사를 그토록 기뻐하며 열렬히 지지환영하고있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은 우리가 인공위성을 발사하기전부터 미, 일상전들과 야합하여 그것을 《미싸일발사》라고 악의에 차 헐뜯었는가 하면 발사후에는 그 무슨 《유엔결의위반》이요, 《제재》요 하며 외세에 추종하여 동족대결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어디 그뿐인가.우리 공화국의 인공위성발사를 구실로 미국주도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드는것도 다름아닌 리명박패당이다. 이번에 《국제사회와 힘을 모으겠다》느니, 《협력과 일치한 대응》이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은것은 리명박패당이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을 모해하고 압살하기 위해 리성마저 잃고 헤덤비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사대매국을 생존방식으로하는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이런 반역패당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어떤 재난이 들씌워질지 누구도 가늠할수 없다.
온 겨레는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리명박《정권》의 명줄을 끊어놓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야 한다.
그 어떤 《제재》나 도발도 곧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할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립장은 천백번 정당하다. 리명박패당이 《북핵문제》요, 《미싸일문제》요 뭐요 하면서 외세에 빌붙어 그 무엇을 얻으려 한다면 큰 오산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고 미쳐날뛰는 사대매국노들의 죄악을 하나하나 새겨두고있다.
리명박패당은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할수록 그것이 자멸을 앞당기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