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5월 4일기사 목록
중국에서 4월명절행사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중국 료녕성에서는 단동 제1차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 심양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 회고모임이, 길림성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수백상의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중친선관계발전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단동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총경리 왕동평은 불멸의 꽃들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경위를 상세히 소개하고 앞으로도 불멸의 꽃 보급사업을 광범히 벌려 《중조친선의 해》를 뜻깊게 장식하는데 적은 힘이나마 기여하겠다고 언급하였다.

훈춘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총경리 양홍준은 불멸의 꽃전시회가 열린데 대해 열렬히 축하하고 이번 전시회는 《중조친선의 해》를 더욱 의의있게 빛내이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화초교류를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오늘 중국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에 급속히 보급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심양길흥대외경제무역공사 총경리 정성길은 인류가 사랑하는 불멸의 꽃들이 5대륙 방방곡곡에서 더욱 만발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우리는 이 꽃들을 세계적범위에서 보급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료녕성조선연구회의 주최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