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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외무성 성명 지지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이 4월 14일부 조선 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 라기브 이흐싼 문나는 4월 24일 담화에서 조선의 위성발사는 자주적권리이며 발전도상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과학기술발전의 모범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목적으로 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강도적인 《의장성명》을 단호히 규탄배격하고 조선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비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4월 21일 담화에서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지지하는것은 에꽈도르 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의 변함없는 원칙이라고 지적하였다.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력갱생의 힘으로 만든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를 열렬히 환영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전진하는 조선은 국제법적권리를 유린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비렬한 행위를 만천하에 폭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은 4월 15일 이 나라 소리방송 기자와의 회견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비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발표한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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