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발전의 길을 가로막는것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자본주의는 민족의 발전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물이며 오직 사회주의하에서만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민족의 참다운 발전과 부강번영은 오직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이룩될수 있다.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기본은 민족성원들사이에 평등과 단합을 이룩하고 그들의 리해관계를 하나로 지향시키는것이다.
황금만능과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는 자본가계급의 리익을 옹호하는 반인민적인 사회로서 필연적으로 사회적불평등을 낳고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사이의 대립을 가져온다.
상반되는 리해관계로 하여 민족성원들이 계급적으로 대립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회적평등과 민족의 단합을 실현할수 없고 민족의 자유로운 발전도 보장할수 없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모든 민족성원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평등하며 민족발전에 다같이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 이 사업에 적극 참가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의 단결은 민족발전의 무궁무진한 추동력, 근본담보이며 사회주의가 끊임없이 전진하는데 따라 민족의 발전과 번영이 다그쳐지는것은 합법칙적이다.
지난 세기 말엽에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는 예상밖의 비정상적인 사태가 일어난것을 가지고 제국주의자들과 그 대변자들은 사회주의가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자본주의보다 못한듯이 떠들어댔다.
그러나 력사는 그것이 진실을 외곡날조한 황당한 궤변이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 사회주의를 열렬히 지향하며 옹호하는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막을수 없는 추세로,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