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에서는 선군사상연구토론회와 조선도서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핀란드와 네팔에서는 영화감상회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토론과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종지부를 찍으신 20세기의 걸출한 사상리론가, 실천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기술적위력을 다 갖춘 불패의 무력으로 강화발전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소속 전 상원의원 타지 하이더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담보되고있으며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침략도 쳐물리칠수 있는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협회 위원장 깔레비 와르만은 핀란드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 《조선의 대답》과 소개편집물 《주체사상탑》, 《희한한 신비경<아리랑>》이 상영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