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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단장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천년기개발목표달성을 위해 기여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4월 28일 조선대표단 단장은 타이에서 진행된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제65차총회에서 한 연설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속적인 경제사회발전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나라의 경제발전과 식량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통하여 천년기개발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역의 노력에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현 시기 식량과 원유가격의 심한 파동, 기후변화는 새로운 금융위기의 확대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사회발전과 천년기개발목표달성에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현 시기 가장 심각한 식량위기에 대처하여 매개 나라들이 자급자족의 원칙에서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임으로써 국내식량수요를 자체로 충족시키며 발전도상나라들의 농업발전의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역적노력을 강화하는것이 필수적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의 도전과 위협, 에네르기위기에 대처하여 발전된 나라들이 온실가스방출량감소를 위한 자기의 의무를 충실히 리행하며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투자와 기술이전을 조건부없이 제공하고 이 나라들의 무역을 저애하는 인위적인 장벽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정책과 사업이 지속적인 개발과 천년기개발목표달성을 위한데로 지향되여야 하며 여기에서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의 조정자적역할이 중요하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키며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 총동원하여 식량문제를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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