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건축미학토론회가 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내각성원들, 중앙과 지방의 건축, 건설, 건재부문 일군들, 설계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 창작가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국가건설감독상 배달준, 함경남도도시설계연구소 소장 리주을, 백두산건축연구원 원장 김명걸, 수도건설부장 김응관, 건설건재공업성 부상 리백하, 만수대창작사 부사장 김성민, 평양건설건재대학 학장 배동일,국가건설감독성 부상 심영학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건축사상을 받들고 최근 여러 건축물들의 개건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세계적추세와 조선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건축과 건설을 더욱 발전시키는것을 비롯하여 모든 건축물들을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