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영국, 스위스 단체들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4월 20일 성명에서 력사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다른 나라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한적은 없다고 하면서 조선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평화적목적을 위한 위성을 발사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위를 위한 조선의 전쟁억제력은 계속 강화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나이제리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조선이 취하는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4월 21일 성명에서 조선의 성공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못할 유린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6자회담에 다시는 절대로 참가하지 않을것이며 핵시설들을 원상복구하여 정상가동하기로 한 조선의 정당한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는 4월 25일 성명에서 조선이 전쟁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된 위협과 침략기도에 대처하기 위한 정당하고 합법적인 자위적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은 오직 군사적억제력에 의해서만 짓부셔버릴수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의 전쟁억제력강화는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