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로작에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우리 식의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 사상리론들이 전개되여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8년간은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긍지높은 로정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의 사회주의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위대한 사회주의,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무적의 군력을 가진 강위력한 사회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대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시되고있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선군사상은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비상히 풍부하게 한 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만능의 보검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우리 식의 국가기구체계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과 철통같은 군민대단결을 비롯하여 우리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을 상징하는 모든것은 선군사상의 생활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오늘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강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의 전체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가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되여있다.
론설은 지금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국제기구까지 도용하여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고 온갖 비렬한 책동을 다 감행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라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전략과 그 어떤 침략책동도 일격에 격파분쇄할수 있는 강력한 군력이 마련되여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금성철벽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