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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인공위성의 발사를 지지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통하여 조선은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려는 굳센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그 무슨 《미싸일발사》라고 날조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놓고 구속력도 없는 《의장성명》이라는것까지 발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성과를 자기의 성과처럼 여기면서 기뻐하고있으며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주체사상신봉자들은 6자회담이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무장해제를 노리는 마당으로 된이상 이 회담에 다시는 참가하지 않을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단호한 립장과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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