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63(1974)년 5월 7일 로작발표 35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7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로작에는 우리 당 출판보도물의 사명과 활동원칙, 기본임무 등 출판보도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출판보도부문에 쌓아올리신 업적,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그 거대한 생활력, 기자, 언론인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언급되였다.
토론자들은 로작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로작은 우리 당 출판보도물이 혁명적수령관이 확고히 선 주체형의 출판보도물로서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을 확고히 고수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고무추동해나갈수 있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모든 기자, 언론인들이 출판보도사업에서 창작적앙양을 일으켜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150일전투의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