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에 관한 베네수엘라전국토론회가 4월 24일 구아리꼬주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와 서기장 라몬 쎄르빠,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안또니오 리베로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해 깊이있게 해설론증하면서 건당, 건군, 건국위업을 실현하시고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하고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한 조선의 조치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베네수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견지해야 할 원칙을 규제한 선언이 발표되였다.
선언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원칙적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감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조선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선언은 또한 베네수엘라와 조선사이의 관계발전을 추동하고 여러 분야에 걸쳐 교류를 확대해나갈데 대하여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