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단체들이 4월 26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는 뷸레찐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인민앞에 형언할수 없는 난관이 조성되였던 때인 1995년 1월 1일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단행하신 인민군부대에 대한 현지시찰을 통하여 세계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수호하고 조선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해나가시려는 그이의 의지를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랭전이 종식된후 조선반도사태가 미국이 의도하는대로 흐르지 않은것은 조선에 평화와 정의의 수호자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계시기때문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최전연초소로부터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을 통하여 조선인민군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였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신데 대하여서와 혁명적군인정신이 온 사회에 파급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강성대국을 눈앞에 바라보고있는 오늘에 와서 조선을 건드릴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뷸레찐은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사회주의위업의 투철한 신봉자, 믿음직한 수호자로 준비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선도자로 되고있는 조선인민군이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