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5.1절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이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에 련대성편지를 보내여왔다.
편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회주의의 강화발전과 특히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로동계급과 인민의 투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는 조선의 로동계급과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계속되는 도발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편지는 밝혔다.
편지는 현시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은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빛나는 상징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든 군사연습과 도발책동을 중지하고 비법적인 제재를 끝장내며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철수시킬것과 로조운동을 탄압하는 남조선당국의 퇴진을 요구한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조선의 평화적통일이 이룩될 날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