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번영》에 관한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가 1일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바구마 이쏘케의 보고에 이어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에프.리모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아프리카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아프리카의 제2의 해방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아야 한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적범위에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과 자주적발전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은 인류력사에 아로새겨질 세계사적공적으로 된다고 열렬히 격찬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 신식민주의를 배격하고 나라와 민족들이 자기 운명을 지키고 개척해나가도록 하는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찬양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는 비범한 예지와 담력을 지니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전세계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세계자주화위업을 앞당겨나가는데서 새로운 전환적계기로 되게 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토론회에서 모든 아프리카나라들이 오늘 지배주의와 신식민주의문제에 직면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인정하였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자유롭고 번영하는 아프리카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