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2009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성과를 이룩하였다.
아시아의 25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들 250여명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하였다.
조동혁은 자유형레스링 60㎏급경기에서 1위를, 양경일은 자유형레스링 55㎏급경기에서, 한금옥은 녀자레스링 51㎏급경기에서 2위를 하였으며 양춘성은 자유형레스링 66㎏급경기에서, 김원모와 김금철은 고전형레스링 55㎏, 66㎏급경기에서, 최정복은 녀자레스링 55㎏급경기에서 각각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