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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해외조직들 남조선의 파쑈탄압 규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해외조직들이 8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여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리명박괴뢰역도패당의 횡포무도한 파쑈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범민련 공동사무국은 리명박《정부》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으로 저들의 반통일적,시대착오적정체를 만천하에 여실히 드러냈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한 리명박《정권》이 남북사이의 민간급 교류와 협력마저 완전히 차단하고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의 활동을 《불법》화하여 남북관계를 그야말로 랭전시대로 되돌리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범민련 해외본부는 리명박《정권》의 이번 탄압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자주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못할 도전이라고 하면서 리명박《정권》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탄압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악명높은 《보안법》을 철페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는 리명박패당이 범민련 남측본부를 탄압한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파쑈독재적범죄행위라고 단죄하고 리명박독재《정권》이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며 의장을 비롯한 핵심성원들을 무조건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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