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에서 개발한 생물미안막이 국내외의 많은 사람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현재까지 피부세포의 로화를 방지할 목적으로 여러 종류의 미안막들이 개발되였으나 그것들은 약점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 제품은 생물공학적기술에 기초하여 얻어진 α-옥시산(일명 과일산)과 비타민, 아미노산을 비롯한 천연활성물질들이 많이 들어있는 천연제품으로서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종이나 천으로 되였던 미안막들에 비해 질김과 부드러움이 한층 보장되고 사용후 2~3일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기능성제품이다.
이 제품을 연구개발한 박사, 부교수 한경애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생물미안막은 얼굴을 깨끗하게 하고 로화를 방지하며 아름다움을 돋구어주는 얼굴마스크모양의 미안재료이다.
이 제품은 다른 미안막들과 달리 여드름제거에 가장 큰 효과를 나타낸다. 주근깨, 검버섯을 비롯한 색소침착을 없애고 주름을 펴며 얼굴을 부드럽고 희게 하는 종합적인 작용을 한다.
이와 함께 피부의 분화와 증식을 추진시켜 로년기의 사람들속에서 흔히 보게 되는 로인반점을 방지하고 미백효과도 보장할수 있다.
사용범위에서도 젊은 녀성들은 물론 늙은이들과 남성들에 이르기까지 제한이 없는것으로 하여 누구나 좋아하는 생물미안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명증서를 수여받았으며 전국생물학부문 과학기술발표회를 비롯하여 여러 전시회들에서 특등상과 1등상을 받았다.
주체96(2007)년 9월 중국에서 열린 동북아시아첨단기술박람회와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상품전람회에 출품되여 수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그 신비로운 효능이 세계에 널리 알려졌으며 그 수요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평양산원의 박경희(29살)의 말에 의하면 여드름때문에 11년동안이나 마음고생을 하였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후 다른 사람들도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얼굴이 깨끗하고 희여져 전혀 다른 사람이 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