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진정에는 무역상 리룡남, 외무성 부상 김형준, 짐바브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안희정, 기타 수행원들과 짐바브웨외무상 씸바라쉐 뭄벵게귀 등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영남과 일행은 제국주의의 지배를 반대하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무장투쟁에 한몸바친 짐바브웨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영웅릉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