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당의 부름따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인민들이 민족적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는가 못가지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한 문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며 혁명하는데 있으며 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따라 혁명하는데 있고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에서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쳐나가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비상히 높여주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부강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 어떤 힘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