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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란친선주간 기념집회,영화감상회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와 상봉하신 20돐기념 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영화감상회가 14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정영수 로동상,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정영수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존경하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각하사이의 력사적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키고 세계반제자주력량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정부와 인민이 이슬람교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며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면서 우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머르테자 머로디욘은 연설에서 존경하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각하의 력사적인 조선방문 20돐을 기념하기 위하여 친선주간행사를 진행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근면한 조선인민이 2012년까지의 위대한 목표를 실현하며 자주성과 원칙을 고수하고 반제투쟁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제6부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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