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14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뷸레찐 제22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사상의 위력으로》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방식에서 중요한 특징을 이루는것은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인민대중이며 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발동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투철한 사상론을 지니고계신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속에서 발휘된 숭고하고 강의한 투쟁정신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명명해주시고 그것을 전체 인민이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그 시기에 조선에서는 강계정신, 라남의 봉화, 태천의 기상 등 정신적앙양의 분화구들이 도처에서 터져올랐다.
그속에서 경제적난관이 극복되여나갔을뿐아니라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든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여 세계를 놀래웠다.
지난해 12월 24일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로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총진군, 총공격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하여 조선의 정신력과 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