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 참가자들이 2일 민주꽁고TV방송(떼까엠) 기자와 회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는 이번 토론회가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민주꽁고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민주꽁고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바구마 이쏘케는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심오성에 대해 언급하고 이 사상이야말로 아프리카의 발전을 위한 강력한 추동력이라고 말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토론회를 정례화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2012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보다 뜻깊게 맞이하기 위하여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 로헤켈레 안드레는 민주꽁고의 각계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적극화하며 주체사상을 현실에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