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유럽지역본부가 8일 리명박괴뢰도당의 반통일적망동을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리명박《정권》의 폭압만행은 새로운 공안정국을 조성하여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역도패당의 어리석은 망상을 그대로 드러낸 최후발악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온 민족이 리명박패당의 이러한 망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사대매국《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은 더욱 거세차게 전개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이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을 전원 석방하고 조국과 민족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