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에서 15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는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추동하기 위한 경제선동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데 대한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지고다져온 불굴의 정신력과 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혁명적인 대고조로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갈데 대해 호소하였다.
이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문화성을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은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가던 1970년대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항일유격대식경제선동활동을 기동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각지 전문예술단체들과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은 인민경제 여러 단위들에 나가 경제선동활동을 힘차게 진행하고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국립연극단 등의 예술인들로 무어진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는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첫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만수대예술단, 영화 및 방송음악단을 비롯한 예술단체 예술인들은 금성뜨락또르공장과 2.8비날론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등을 순회하면서 현장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나간 평양교예단 예술인들은 랑만과 희열에 넘친 교예작품들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특색있게 벌려 로동계급을 크게 고무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락원기계련합기업소, 신의주화장품공장,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희천시 등에 나간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평양시예술선전대, 함경남도예술선전대를 비롯한 각 도예술선전대 대원들과 평양철도국기동예술선동대 대원들도 다채로운 종목들로 경제선동활동을 드세차게 벌려나가고있다.
경제선동활동은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을 거세차게 몰아오며 강성대국건설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