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뽈스까조선협회 년차총회가 8일 뱌위스또크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성원들과 지부위원장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회의에서는 올해 협회사업계획과 새 지부결성문제,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기 위하여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활동을 보다 광범히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면서 얼마전에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쏴올린것은 선군조선의 높은 과학기술수준의 시위로 될뿐아니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의 휘황한 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려는 담력과 배짱의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위적국방력에 기초한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믿음직하게 수호되며 담보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