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친선도시대회에 참가한 무동화 중조우호협회 회장이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모택동주석, 주은래총리를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마련하여주시였다.
그이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실뿐아니라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존경하는 호금도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중조친선의 해》이다.
《중조친선의 해》에 두 나라는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친선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할것이다.
이번에 평양에서 진행된 중조친선도시대회는 친선도시들이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조와 교류를 진행하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뉴대를 보다 공고히 하는데 적극 기여한 의의있는 회합으로 되였다.
친선도시들은 앞으로도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할것이다.
이번 방문기간 우리는 평양의 아름다움, 조선인민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자기의 힘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하려는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발휘하여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 있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
중조우호협회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