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제21차 아시아녀자력기선수권대회와 제40차 아시아남자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를 쟁취하였다.
녀자력기선수권대회 63㎏급경기에 출전한 오정애선수는 추켜올리기종목에서 1위, 종합 2위를 하였으며 58kg급경기에서 박현숙선수는 3개의 은메달을,정춘미선수는 3개의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남자력기선수권대회 62kg급경기에서 차금철선수는 3개의 은메달을, 77kg급경기에서 방금철선수는 은메달과 2개의 동메달을, 56kg급경기에서 리경석선수는 3개의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