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권을 행사해나가는것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합법적권리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적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투쟁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이 합법적권리행사를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서고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저들의 지배주의적이며 일방주의적인 강권과 전횡만이 통하도록 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것은 최근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발사를 걸고 유엔안보리사회를 사촉하여 그 무슨 《의장성명》이라는것을 채택하여 도발적인 대조선강박의 도수를 높이고있는것을 놓고서도 알수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세계 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 패권주의정책을 반대하고 자기의 자주적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활동을 그 어느때보다도 활발하게 벌리고있다.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자기의 합법적인 자주적권리를 행사해나가는것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오늘 조선에서 펼쳐지고있는 위대한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리는 위력한 보검으로, 진보적인류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필승의 기치로 되고있다.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적권리를 행사하자면 자위적군사력을 다져나가야 한다. 자위적군사력은 자주적권리행사를 위한 근본담보이다.
제국주의세력의 반혁명적공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횡포해지고있는 오늘의 복잡한 세계에서 자주적대와 강의한 신념, 의지와 배짱이 없으면 혁명적립장과 원칙을 지킬수 없고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적권리를 계속 당당히 행사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