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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청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위업을 지지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8일과 9일 꾸바에서 진행된 세계민주청년련맹(세계민청) 총리사회 회의가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정치성명은 남조선주둔 미군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가로막는 최대의 장애물,새로운 침략전쟁의 원흉이라고 단죄하고 세계민청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 모든 침략무력과 군사기지들을 지체없이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드는 미국의 무모한 반공화국책동을 규탄배격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2009년 행동계획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청년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하여 밝혔다.

회의에서 채택된 조선인민과 청년들과의 련대성성명은 세계민주청년련맹은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과 청년들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보내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공동투쟁에 합류할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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