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 《백옥》(제1, 2부)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0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영화가 수령과 전사사이의 뜨거운 혁명적동지애와 숭고한 의리의 세계를 감명깊게 보여줌으로써 시대적으로 절실하고 의의있는 주제를 높은 사상예술적수준에서 형상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당의 주체적문예사상리론을 빛나게 구현하여 영화편집과 촬영에서 혁신을 창조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창작가,예술인들이 조선로동당의 문예사상과 리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예술영화 《백옥》이 거둔 성과와 경험을 살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선군시대의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함으로써 주체영화예술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