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문화적인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주체48(1959)년 4월 몸소 대성산기슭에 나오시여 동물원과 식물원의 터전을 잡아주시였다.
개별우표들에는 참매, 선녀옷두루미, 재갈매기, 관학 그리고 향오동나무, 자작나무, 쪽가래나무, 수삼나무가 반영되여있다.
한편 체육인들의 훈련모습과 학생소년들의 다채로운 야영생활을 보여주는 우표들(개별우표 8종)도 발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