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단장은 브라질로동당은 조선의 여러 단체들과의 교류를 넓혀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브라질로동당은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