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신 무산지구전투승리 70돐을 맞으며 조선의 당,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21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김영춘, 최태복, 최영림과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삼지연못가와 청봉숙영지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참관자들은 삼지연혁명전적지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삼지연대기념비, 혁명사적들을 돌아보았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친솔하시고 적들의 갑무경비도로를 보무당당히 행군하신 로정을 따라 그들은 참관의 길을 이어갔다.
청봉, 건창, 베개봉숙영지에서 그들은 사령부자리와 구호나무들, 우등불자리, 밥짓던자리 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