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품전람회가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기네인민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과 인삼제품,고려약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기네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군중들 그리고 기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기네 공보 및 문화성 총서기 리야드 샬루브는 두 나라 친선과 협조의 상징으로 되는 조선상품전람회가 진행되는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따라 외세의 압력과 간섭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고있는 형제적조선인민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기네민주주의와 발전 전국리사회 상임비서 무싸 케이타는 이번 전람회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는 조선정부의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