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5월 22일기사 목록
군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100여편의 시가작품 창작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들끓는 현실속에서 창작전투를 힘있게 벌려 천만군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100여편의 시가작품들을 창작하였다.

희천발전소건설장에서 이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한결같이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시초 《희천땅의 메아리》를 훌륭히 창작완성하였다.

그중 《희천에서 다시 만납시다》, 《150일이 여기서 흐르고있다》, 《2012년을 향하여》 등의 시들은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과 투지로 새 기적, 새 진군속도를 창조하고있는 건설자들의 사상정신세계를 잘 반영한것이다.

안주지구의 탄광들에 나간 시인들은 석탄증산으로 끓어번지는 막장에서 탄부들의 일손도 도와주고 전투의 여가에 창작한 《강성대국의 불은 우리가 달자》를 비롯한 20여편의 시들도 읊어주었다.

이밖에도 호소성과 전투성이 강하고 깊은 서정으로 충만된 시들이 많이 나왔다.

시인들은 또한 《청춘은 언제나 미래에 산다》, 《강성대국옹헤야》, 《전우라는 부름을 병사들은 사랑하네》, 《래일은 행복과 손잡고 오네》 등 시대의 진군을 고무하며 대중의 열의를 북돋아주는 가사작품들도 수십편이나 창작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