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지구전투승리 70돐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28(1939)년 5월 무산지구전투를 승리에로 조직지휘하시여 조선인민에게 무장투쟁만이 살 길이며 총대만이 조선혁명의 승리를 담보한다는 굳은 신념을 안겨주시였다.
조선에서는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2002년 10월에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롭고 특색있게 건립하였다.
이때로부터 지난 7년간 전국각지의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32만여명이 이곳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