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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조선위 미제는 남조선에서 물러가야 한다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가 18일 광주인민봉기 29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광주대학살의 배후조종자인 미제는 남조선에서 물러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지금으로부터 29년전 남조선의 광주시민들이 군사파쑈독재와 그 배후조종자인 미제를 반대하는 거세찬 인민항쟁에 떨쳐나 시일대를 장악하고 용감히 싸운데 대하여 상기시켰다.

당시 미국의 사촉을 받은 군사파쑈도당이 중무장한 《계엄군》을 내몰아 봉기를 야수적으로, 류혈적으로 탄압한데 대하여 성명은 폭로단죄하였다.

성명은 광주대학살은 반인륜적인 범죄이라고 하면서 이 대학살의 장본인은 미제였다고 까밝혔다.

영웅적광주인민봉기는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파쑈독재기구와 외세에 응당한 공포를 가져다주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리명박보수《정권》 역시 그 어떤 야수적인 폭력과 탄압으로써도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키기 위한 인민들의 애국운동을 억누를수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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