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하여 민주로총의 16개 지역본부가 21일 관할 경찰서들에 일제히 집회신고서를 제출하였다.
민주로총은 단체가 진행하는 모든 집회를 《불허》하겠다는 괴뢰당국의 폭압조치에 항의하여 각지에서 로조원들의 참가하에 리명박《정부》규탄집회를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경찰의 집회《불허》결정은 권력을 람용한 파렴치한 행위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