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18일 이딸리아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로마시 쟈니꼴로구역위원회 비서 삐네도 뽀찌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람들의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지론에 기초하여 사상중시의 정치를 펼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온 사회가 주체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선군사상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꼰스딴찌 프랑꼬는 조선로동당은 선군의 기치높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하면서 모든 문제를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과 민족의 리익의 견지에서 풀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일령도자께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