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재침을 선동하는 군국주의광신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고가 온전치 못하고 정신활동에 이상이 생긴 환자들은 격리치료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며 허튼 소리를 줴치고 사회적혼란을 조성하기때문이다.
일본에 격리대상들이 수두룩하지만 그가운데서도 첫째가는 대상이 아베이다. 이자는 군국주의사상이 골수에 꽉 차다나니 나중에는 머리까지 돌아 권력의 자리에서마저 쫓겨난 정신병중환자이다.
그는 자주 군국주의적히스테리발작을 일으켜 사회를 불안케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아베는 심한 발작증세를 보여 뭇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도꾜도에서 진행된 어느 한 강연회에서 우리의 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일본 《자위대》가 상대방기지를 공격하는 이른바 《적기지공격능력》을 갖기 위한 법정비와 장비를 검토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력설해댔다. 말하자면 저들이 우리 공화국의 로케트발사기지를 타격할수 있는 법적권리와 군사적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수작이다.
비록 군국주의에 환장이 된 정신병자의 입에서 나온 소리이기는 하지만 나름대로의 《론리》와 목적이 있는것이 분명하다.
일본은 해외침략전쟁도발이라는 력사의 오명을 쓰고있는 전범국이다. 일본의 군국주의재침정책은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여있으며 일본은 국제사회의 엄한 감시속에 놓여있다.
독기를 품고 일본반동들이 기어이 해결해보겠다고 앙앙불락하는것이 바로 이 문제이다. 이자들은 일본을 자유자재로 선전포고를 하고 해외침략전쟁에 뛰여들수 있는 전쟁국가로 만들기 위해 애를 박박 쓰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억지로 《장거리미싸일발사시험》이라고 우겨대면서 남보기에도 이상하리만치 복닥소동을 피운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공화국에 의한 《미싸일위협》을 인위적으로 조작, 극대화하고 그것을 지레대로 하여 선제공격을 위한 법적토대마련과 군사적능력보유에 유리한 국면을 조성해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근본속심이다.
얼마전에 아베가 수상의 《야스구니진쟈》참배문제와 관련하여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쓰러진 사람들과 나라를 위해 순직한 사람들에게 나라의 지도자가 존경의 뜻을 표시하는것은 당연하다》고 고아댄 사실도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야스구니진쟈》에는 지난날 해외침략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범죄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다. 오늘 이 사당은 일본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군국주의해외침략사상전파의 거점으로 되고있다.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미쳐날뛰다가 제명을 다 못살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인간쓰레기들을 찾아가 머리를 수그리고 존경을 표시하라는 아베의 주장에 무엇이 진하게 흐르고 있는가를 설명하기는 어렵지 않다.
선조들의 해외침략정신을 본받아 후대들도 타민족정복전과 멸살전에로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이 아베의 속대사이다.
일본이 총포성을 울리며 아시아대륙을 종횡무진하는 그날이 오기를 손꼽아기다리는 군국주의광신자 아베와 같은자들이 활개치도록 내버려두었으니 일본의 반동화, 보수화가 급속도로 다그쳐지고있는것이다. 달리말하여 일본이 빠른 속도로 썩어가고있다.
전쟁과 멸망의 길로 줄달음치는 일본을 멈춰세우기 위해서도 아베와 같은 정신병자들을 사회적으로 매장하고 제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간 일본사회전체가 큰 화를 당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