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송은루 중국국제우호련락회친선대표단 단장은 《중조친선의 해》를 의의있게 장식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모택동주석,주은래총리를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마련하여 주신것이라고 말하였다.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온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존경하는 호금도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중조친선의 해》에 두 나라에서 진행되고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은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중조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