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극우익보수세력의 대표자격인 이전 수상 아베의 정치적발작이 또다시 시작되였다.
그는 최근 또다시 우리의 미싸일기지공격을 위한 법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대조선적대시책동에 이골이 난 군국주의광신자가 하루가 멀다하게 줴치는 치졸한 반공화국망발이다.
그가 해당시기 계기마다에서 줴친 망발들과 행적을 보면 력사의 반동,극우익분자로서의 정체를 어렵지 않게 알수있다.
이른바 정치인으로서의 아베는 전후 일본사회에 등장한 신파쑈적분위기를 체질화한 국수주의자의 전형이다.
악랄한 우익반동분자로서 그의 기질은 대조선립장에서 집중적으로 드러나고있다.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걸고들며 《특정선박입항금지법》을 발동시켜 《만경봉?92》호의 일본입항을 금지시키는데 앞장선것도, 《일본이 할수 있는 모든 제재조치를 검토할것》이라고 악을 쓰며 유엔에 반공화국제재를 위한 안보리사회소집을 요구한것도 아베이다.
고작 1년밖에 되지않은 집권기간 그는 력대 수상들이 감히 손을 대지 못했던 방위청을 방위성으로 승격시켰으며 《항구법》제정과 정책조정기구인 《안전보장회의》창설을 주장하였다.
《일본에는 전범자가 없으며 또 있지도 않았다.》, 《도꾜국제재판소의 처형은 비법이며 일본법에 기초하면 이 판결은 무효》라고 뇌까렸으며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옹호하고 일본군《위안부》범죄를 전면부정하고 학교들에서 《히노마루》게양과 《기미가요》제창 등을 극구조장시킨것도 아베이다.
국제사회는 아베가 오늘날 리성을 잃고 반공화국책동에 피를 물고 날뛰는데 주목하면서 그 진의를 가려보고있다.
우리를 걸고하는 짓거리가 당장 그 무슨 하늘이 무너질 위험에 일본의 안전이 위태롭다고 여겨져 그러는것이겠는가.
그것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국민들속에 민족적대결감정과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고 인기를 올려 정치적지반을 강화하려는 정치야욕으로부터 나오는 너절한 생존술책이다.
수상감투를 뒤집어 쓰고 정치판을 어지럽히던 그가 자기의 취약성으로하여 뒤전에 밀려났으나 권력에 대한 야심만은 여전히 감추지못하고있는것이다.
간과할수없는것은 이런자들이 제세상처럼 활개치는 일본의 정치풍토에 있다.
오늘날 일본에서는 과거를 되살리기 위해 돌아치는 아베와 같은 자들의 행동을 《애국적인 행동》으로 내세우고있다.
날이 갈수록 정치의 우경화, 사회의 반동화, 보수화과정이 다그쳐지고있다.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은 바로 력사의 흐름을 거꾸로 되돌려세우려는 자들에 의하여 위협당하고있다.
군국주의광신자들에 의해 군국화에로 맹질주하는 일본의 앞날은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