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과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14돐에 즈음하여 20일 메히꼬에서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45년간 조선로동당을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의 당으로,백승을 떨치는 강철의 당으로,일심단결을 이룩한 강위력한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들은 조선로동당건설과 활동에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귀중한 지침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과 공세를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는 위대한 정치가,걸출한 령도자,희세의 령장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생활력에 대하여,주체사상이 훌륭히 구현된 조선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으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