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교외에 있는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그들속에는 오랜 기간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하였던 정무원부총리(당시) 김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림호군, 부부장들인 박승수, 강길봉, 대외경제사업부 부장(당시) 정송남이 있다.
또한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공헌한 조선인민군 장령 남상락, 심명수, 장성길, 나라의 의학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국가과학원 원사, 교수, 박사 양형만, 당을 믿고 한생을 빛내인 조선로동당출판사 론설원 서병곤도 있다.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28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은 다음 묘들에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