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20일부터 24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제1차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쟁취하였다.
녀자 69kg이상급경기에 참가한 김국향은 끌어올리기에서 96kg(1위), 추켜올리기에서 125kg(1위), 도합 221kg을 들어올려 종합 제1위를 함으로써 3개의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또한 녀자 53kg급경기에서 김효심은 끌어올리기에서 1위, 추켜올리기에서 3위, 종합 2위를 하여 금, 은, 동메달을, 녀자 63kg급경기에서 려은희는 끌어올리기에서 1위를 하여 금메달을, 녀자 58kg급경기에서 림정심은 3개의 은메달을, 남자 50kg급경기에서 윤한민은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