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생일상이 일흔번째의 생일을 맞이한 황해북도 농업건설설계연구소 실장 로력영웅 리광우,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오경초에게 전달되였다.
박천군 상양리 소작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리광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라를 찾아주신후 배움의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참된 삶을 누려왔다.
당의 농업정책을 받들고 오랜 기간 농업부문에서 일하면서 그는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당의 교육정책을 받들고 수십년간 후대교육과 과학연구사업에 헌신하여 온 오경초도 효능높은 비료들을 개발하여 농작물의 소출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많은 교재와 참고서들을 집필하고 여러명의 박사들을 키워냈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높은 급의 훈장을 수여받는 영광을 지니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