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동식물보호증식연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 사업에서는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 및 생태기술연구쎈터가 중심적역할을 하고있다.
최근년간 쎈터에서는 나라의 위협종동식물들과 주요 철새들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와 각지의 서식지들을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이 기간 과학자들은 세계적인 보호대상인 두루미류와 도요류, 고니류, 오리류, 황새,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등을 비롯한 나라의 주요 철새 및 정착새들과 자연보호구들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한 조사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밀어 생물다양성의 감소를 막고 자연보호사업을 과학화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
현지조사과정에 얻어진 자료와 사진들로 많은 참고도서와 록화물들을 집필제작하여 공화국의 자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물다양성보호의 의의를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최근에는 나라의 습지대들에 대한 생물다양성평가를 진행하고 지속적인 리용과 보호대책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를 벌리고있다.
쎈터의 조직배양연구실에서는 조직배양의 방법으로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들을 널리 번식하기 위한 연구에서도 성과를 거두어 전국각지의 여러 단위들에 보내주고있다.(끝)